스마트폰으로 블로그하는 여자

주부라서 마트에서 장볼때 단어공부(?)를 하게된다.
모를땐 바로바로 검색


오늘 more mega store에 갔는데
왠일로 버섯이 3가지나 있다.
그 중 하나

oyster mushroom
한국말로 느타리 버섯
여기 버섯은 허여멀겋다;;
색이 달라 이게 뭔가싶길래 검색했더니 느타리 버섯이라네;

암튼
재빨리 들고와서

집에 사놨던
green bell pepper
한국말로는 초록 피망
하고 당근 채썰어
달걀 3개 깨서 넣고
소금 두꼬집 후춧가루 톡톡
그리고 밀가루 3숟가락
쉐킷~
기름 두른 팬에 지지기..


느타리버섯전 완성
된장국하고 올려야지